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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에는 PSSD 랩 홈커밍데이 행사를 진행했어~~ 홈커밍데이는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모여서 취업과 논문, 졸업에 관련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행사야~! 강남에서 재학생들과 졸업생들 30 여명이 모여 다양한 행사를 즐기고 왔는데, 2회차라 알차고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이 많더라고. 행사는 연명흠 교수님과 심유리 교수님의 간단한 환영 인사로 시작됐고 재학생과 졸업생의 간단한 소개가 이뤄졌어. 간단한 소개가 끝나고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식사하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어. 그리고 드디어 프로그램의 메인인 팀별 게임을 시작했는데 다들 승부욕이 장난 아니었어 ㅎㅎ! 게임 종류는 교수님에 대한 TMI를 맞추는 질문과 밸런스 게임! 그리고 초성 게임, 지하철 게임, 1초 노래 게임 등등으로 이뤄졌고, 팀별로 상품을 맞추는 과정에서 시끌벅적하고 맘껏 웃고 떠드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 팀별게임 이후엔 졸업생과 재학생간 서로에게 질문한 내용을 서로 답해주는 시간도 가졌는데 짓궂은 질문과 건설적인 질문이 섞여 있어서 유쾌하고, 유익한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어! 마지막으로 경품추첨을 진행하고, 우승팀들에게 상품을 수여했어~ 팀별 게임에서 1등한 팀에게는 무려! 교수님의 얼굴이 들어간 티셔츠를 상품으로 받게 되었어. 2등 팀에게는 스타벅스 쿠폰, 3등 팀에게는 휴대용 선풍기를 상품으로 받았어. 이후에는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 행사가 너무 재밌었던 덕인지 대부분 오랜 시간 남아서 자리를 즐겼어! 졸업생 선배들은 프로그램이 많이 생기고, 준비도 많이 한 것 같아서 좋은 시간 보내고 간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고 느꼈다,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 등 모두 만족한 시간을 보내고 가신 것 같아! 재학생 또한, 2년은 너무 길다. 매년 이런 행사가 있었으면 좋겠다, 졸업생 선배들과 상호작용 할 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아쉽다, 등 행사에 무척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어! 졸업생과 재학생 모두 즐길 수 있는 유익한 행사였고, 이 자리 덕분에 PSSD 랩의 연결고리가 더욱 튼튼해진 것 같아. 이번 활동 외에도 다양한 활동이 예정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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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 작성자김민주
- 작성일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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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디자인으로 보는 미래 - 2025 봄 국제 학술대회에 다녀왔어!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디자인학회와 디자인 융복합학회가 함께 진행한 큰 행사였지~! 논문 발표, 포스터 세션, 국제초대전, 스페셜 세션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진행되었는데, 전반적으로 되게 알차고 흥미로운 시간이었어. 행사는 국민대학교에서 진행되었는데, 조형관에서는 논문 발표, 스페셜 세션, 국제초대전이, 본부관에서는 등록 데스크와 키노트 강연, 포스터 전시가 이뤄졌어. 캠퍼스 내에서 이뤄져서 그런지 분위기도 편하고, 동선도 괜찮아서 여유롭게 다닐 수 있었던 것 같아 :) 나는 우리 PSSD 랩 선배님들이 발표한 세션 위주로 참관 했어! 살짝 소개하자면, ‘IoT 스마트홈 기회 요소 탐색을 위한 단순 기능 사용자 경험 연구’ ‘대중교통 길찾기 탐색에 따른 사용자 유형 분류’ ‘파이썬을 활용한 디지털 에스노그라피 분석 방법 제안: OTT 탐색 사례를 중심으로’ ‘숏폼 콘텐츠 기반 이커머스 UX 흐름 구조화와 전환 방해 요인에 관한 탐색적 연구’ ‘디자인 아이데이션에서 생성형 AI의 활용과 구조 분석: 조명 디자인 사례를 중심으로’ 총 다섯 편의 발표를 들었어, 어때? 각 연구 주제들이 모두 흥미롭지? ㅎㅎ 선배님들의 발표를 보면서 발표 준비나 연구 방향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고, 나중에 내 차례가 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도 살짝 감이 잡힌 것 같아. 스페셜 세션으로는 ‘생성형 AI 시대, 디자인은 무엇을 상상할 것인가’라는 주제와 ‘기술과 사회 사이, 디자이너가 그리는 미래의 시나리오의 부분’에서 네이버 SPX 디자인랩 리더인 남진아 연사님의 AI 시대 확장된 공간의 의미 강연이 인상깊었어. 강연과 세션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 덕분에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아. 다음 활동도 많이 기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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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 작성자김민주
- 작성일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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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25년 2월 13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국제 워크숍의 주제는 "워크라이프 밸런스: 일상과 비범함의 경계"였어. 특히 올해는 일본 **아타미(ATAMI)**라는 특별한 장소에서 열려서 더더욱 의미가 있었지. 한국과 일본의 학생들이 일주일 동안 함께 협력하면서, 어떻게 하면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출 수 있을지 고민하고 탐구했어. 사실, 이 과정 자체가 굉장히 의미 있는 경험이기도 했고!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국 학생들과 일본 학생들이 한 팀이 되어 총 17개 팀이 꾸려졌어. 각 팀은 워크라이프 밸런스라는 주제를 두고 깊이 생각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 다른 문화와 가치관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지. 그리고 단순히 프로젝트만 한 건 아니였어. 웰컴파티, 필드워크, 디자인워크, 문화체험 같은 다양한 활동도 함께 진행되면서 진정한 문화 교류가 이루어졌다고 생각해. 이런 경험들을 통해 각 팀은 워크라이프 밸런스의 경계를 찾아내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고,마지막 날에는 멋진 성과물들을 발표하는 자리도 가졌어. 특히 17개 팀이 만들어낸 결과물들은 게임, 사물, 앱 등 형식도 다양했어. 그리고 교수님들의 심사를 거쳐 5개 팀이 수상을 하게 됐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단순히 일과 삶의 균형만 고민한 게 아니라, 일상과 특별한 순간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방법까지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어.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각자 소중한 해결책을 발견하고,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이었어. 이 경험이 앞으로도 우리 삶에 좋은 영향을 줄 거라고 확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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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 작성자김민주
- 작성일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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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홍천 소노벨 비발디파크 컨벤션센터에서 2025 한국 HCI 학회 학술대회가 열렸어. 이번 학회는 논문 발표, 패널 토의, 워크숍, 사례 발표, 튜토리얼, 그리고 스페셜 세션으로 구성되었어. 특히, LG전자 이철배 부사장의 키노트 강연에서는 차세대 사용자 경험을 선도하는 HCI 혁신 전략이 다뤄졌고, 삼성SDS 사공경 상무의 Opening Talk에서는 기업 솔루션의 미래를 여는 UX 혁신 전략이 소개됐어. 또한, 금융권에서는 4대 금융권 UX 책임자들이 참여한 세션을 통해 디지털 금융 시대의 새로운 사용자 경험 디자인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어. 다양한 워크숍과 강연에 참여하면서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어. 특히, 튜토리얼 강연에서는 HCI 관련 학계와 업계 전문가들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논의를 펼치면서, 산업과 연구에서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어. 연구 사례, 문제 해결 방법 등을 공유하는 자리여서 더욱 의미 있었어. 이번 학회에 PSSD 랩에서는 연명흠 교수님과 박사 및 석사 과정 학생 6명이 참가했어. 연구 성과로는 3편의 프로시딩 발표 논문과 1편의 포스터를 제출했어. 이번 학술대회는 최신 HCI 연구 동향을 파악하고, 다양한 산업에서 UX와 기술이 결합하는 방식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 참가자들 간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연구적 시야를 넓히고, 실무 적용 가능성을 고민해볼 수 있었던 점도 인상적이었어. 앞으로도 PSSD 랩은 이런 학술 교류의 장에서 지속적으로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디자인과 기술의 접점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나가는 데 힘쓸 계획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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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 작성자김민주
- 작성일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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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1일 수요일, 조형관 별관 TED Square에서 열린 경험데이에 홍익대학교 디지털컨버전스학부의 이현진 교수님께서 연사로 참여해주셨어. ‘디자인 전공 학생들을 위한 데이터 문해력’이라는 주제였는데, 최근 <데이터 드리븐 디자인>이라는 책도 출간하셨다고 해서 더욱 기대가 되더라구. 데이터 문해력이란 통계적 지식이나 연역적 사고력을 넘어서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가치있는 정보로 데이터를 변환하는 능력이야. 요즘 실무에서는 데이터를 활용해 의사 결정을 내리거나 소통과 협업을 위한 수단으로 데이터를 활용하는 일이 당연해지고 있잖아? 그만큼 데이터 문해력은 디자인에 있어서도 점점 빼놓을 수 없는 역량 중 하나가 되어가는 것 같아. 연사님은 다년간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데이터 교육이 주로 전문가나 전공자를 대상으로 하거나 자격증을 목표로 하는 경우가 많아 접근하기 어렵다는 문제를 느끼셨다고 해. 디자이너를 위한 데이터 교육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과정과 문제 해결 중심으로 진행되어야 하고, 교육 자료로서 적합한 데이터 사례도 꼭 필요하다고 하셨어.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데이터 교육 과정을 개발하시고, 학부생들에게 가르치며 계속 발전시키고 계셔. 특히 이번 강연에서는 수업에서 진행했던 프로젝트들도 사례로 들어주시면서 어떤 식으로 데이터에 접근하면 좋을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셨어. 크게 두 가지인데, 하나는 데이터 수집 설계와 분석 위주의 수업이야. 이 수업에서는 기초적인 데이터 교육부터 통계와 검증, 시각화 등에 대해 먼저 배우는데, 초반 내용 학습에 어려움이 있지만 학습한 내용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염두에 두고 차근차근 진행해야 한대. 다른 하나는 디자인 결과물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해 확인한 뒤 개선해 나가는 수업이라서, 데이터 분석도 중요하지만 디자인 역량도 뒷받침되어야 유의미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해. 두 수업의 학습 목표와 수업 내용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비교하며 들으니 더 재미있더라. 다들 데이터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강연이 끝나고도 20여분간 Q&A 시간을 가졌는데, 질문이 많아 시간이 모자랄 정도였어. 나도 강연을 들으며 정량적으로 데이터 분석을 하다 보면 정성적인 부분에 대해 놓치는 경우가 생기지 않을까, 이런 부분 최적화 현상을 어떻게 보완할 수 있을까 궁금해서 질문을 드렸는데, 연사님은 정성적인 성과를 확인하기 위한 KPI를 설정하거나 설문 문항을 설계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어. 또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다 보면 결국 전반적인 사용자 경험도 개선될 거라고 답변해 주셔서 궁금증이 싹~ 풀렸지 뭐야. 이번 강연을 통해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데이터에 접근해서 더 의미있는 디자인 결과물과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알게 된 것 같아. 데이터 교육에 대한 연사님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던 알차고 유익한 경험데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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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 작성자김민주
- 작성일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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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11월의 경험데이가 28일(목) 국민대학교 조형관 별관 1층의 TED Square에서 열렸어! 이번 강연을 해주신 연사님은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학과 교수로 계시는 이지현 교수님인데, 13시부터 약 1시간동안 ‘데이터 기반 UX 의사결정, Macro and Micro View’을 주제로 강연을 해주셨어. 짧지만 그렇기에 더욱 알찼던 강의였는데, 그 내용을 공유해보려고 해! 이번 경험데이에서는 먼저, 데이터에 대한 정의와 개념부터 설명해주셨는데, 현대의 UX(사용자 경험) 디자인은 단순히 사용자가 보기 좋고 쓰기 편한 인터페이스를 설계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 행동을 예측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궁극적으로는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해주셨어. 그렇다면, 왜 데이터와 UX 디자인의 융합이 필수로 변하고 있을까? 이는, 디자인의 성공 여부는 더 이상 디자이너의 감각이나 직관에만 의존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해. 데이터를 활용하면 사용자의 실제 행동, 선호도,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는데, 첫번째로, 데이터를 통해 사용자의 선호도와 불편한 점을 파악해 더 나은 UX를 설계할 수 있고, 두번째로, 기존의 디자인 문제를 데이터 기반으로 명확히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으며, 마지막으로, 데이터를 활용한 UX 개선을 통해,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구매 전환율, 재방문율 등을 증가시키는 등의 비즈니스 성과의 극대화가 가능하다고 해주셨어. 다음 파트로는, 데이터 기반 UX의 다양한 접근에 대해 Data Driven, Data Informed, Data Aware에 대한 개념과 이와 관련된 사례들을 말씀해주셨어. Data Driven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화 등 단기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사용되는데, 데이터가 가장 중요시 여겨지고 팀은 데이터를 설계과정의 중심에 두고 데이터가 주요 자본이 된다는 것을 뜻해! 두번째로 Data Informed야. Data Informed는 제품을 개편할 때, 기능의 우선순위를 변경할 때 등 여러 데이터들을 기준으로 의사결정의 방향을 수립할 때 사용하는데, 데이터만을 의사결정 기준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직관이나 정성적 정보와 조합한다고 해. 마지막으로 Data Aware이야. Data Aware는, 데이터를 참고하여 제품의 전략단계,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혁신이 필요할 때 사용하는데, 데이터를 하나의 경향으로 보고 데이터 해석과 더불어 스토리텔링을 통해 새로운 영감,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고 하셨어. 그렇다면 이를 적용한 예시는 무엇이 있을까? 먼저, 첫번째로 Data Driven의 예시인, 넷플릭스의 A/B 테스트로 최적화한 썸네일의 사례에 대해 말씀해주셨어. 넷플릭스는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분석해 같은 영화라도 썸네일의 디자인을 다르게 해서 클릭률과 시청 시간을 높이는지 테스트를 하는데, 썸네일의 배치, 색상, 텍스트 등을 조정하며 가장 높은 성과를 내는 디자인을 선택한다고 해. 이를 통해서 넷플릭스는 사용자 경험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플랫폼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알려주셨어. 두번째로는 Data Informed의 예시인, 쿠팡의 사이즈 안내 버튼의 중요성에 대해서야. 온라인 쇼핑에서 제품 사이즈 선택은 구매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인데, 쿠팡은 ‘사이즈 안내 버튼’의 가시성을 개선한 후, 해당 버튼을 클릭한 사용자의 구매 전환율이 클릭하지 않은 사용자보다 2배 이상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해. 거기서, 버튼의 위치와 디자인을 최적화하며, 수익성과 사용자 만족도를 동시에 끌어올렸다고 해주셨어. 마지막으로 Data Aware의 예시인, 에어비앤비의 사례야. 에어비앤비는 숙소의 사진 퀄리티가 낮을 경우 예약 건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파악했는데, 이걸 해결하기 위해 뉴욕의 일부 숙소를 대상으로 전문 사진작가가 찍은 고품질 사진을 제공한 결과, 동일한 숙소에서도 예약 건수가 2~3배 증가하는 결과를 얻었다고 해. 이처럼 제품이 가지고 있는 문제의 특성에 맞는 방법을 앞서 말한 3가지 방법(Data Driven, Data Informed, Data Aware)을 적절히 사용함으로써, 올바른 문제 해결에 연결된다고 해주셨어! 그 외에도, 데이터 기반 UX 디자인의 성공 조건(도메인 지식, 비주얼디자인 역량, 협업 능력)이나, 데이터를 맹신하지 말고 사용자 경험의 전체 그림을 봐야된다는 점, 데이터와 UX를 선순환 구조로 연결해야 한다는 내용 등의 실무에서의 교훈과 조언, 마지막으로 데이터 기반 UX디자이너의 길에 대해 말씀을 해 주셨어! 열정적인 강의를 해주신 이지현 교수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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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 작성자김민주
- 작성일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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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김민주
- 작성일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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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김민주
- 작성일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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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김민주
- 작성일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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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김민주
- 작성일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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