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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부터 진행한 시바우라공업대학교 대학원생 친구들과 국민대학교 PSSD LAB 대학원 친구들의 프로젝트가 지난 5월 22일에 최종 발표를 하면서 마무리가 됐어! 이번에는 일본 친구들이 한국으로 워크샵 체험과 다양한 경험을 하러 오게됐어! 그중 첫날에 대학원생들끼리 진행한 프로젝트 발표를 하게 되었어! 일본 친구들은 오전에 워크샵을 다녀왔는데, 거기서 선물로 준 앞치마를 하고 옹기종기 있는 모습이 참 귀여웠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발표 시작 전, 한국 친구들과 일본 친구들은 그동안에 어떻게 지냈는지 서로 안부를 물으며 소통하고, 사진도 찍는 시간을 보냈어! 2월에 짧은 시간을 같이 보냈지만 그동안 프로젝트를 하면서 많이 애틋해지고 친해진 것 같아! 본격적으로 프로젝트 최종 발표를 진행했고, 3팀 모두 다 프로젝트 마무리를 잘 했더라고! 해당 프로젝트로 일본 친구들은 일본 학회에 투고 할 논문을 작성한다고 하는데, 모두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어!! 최종 발표가 끝난 후 일본 친구들에게 좋은 곳에 데려가고, 맛집을 알려주고 싶어서 서촌으로 함께 놀러 갔어! 다행이 일본 친구들이 너무 좋아해서 정말 다행이었어! 다 같이 빙수도 먹고, 사진도 찍고 서촌을 구경하다 보니까 회식 시간이 다가와서 다 같이 회식 장소로 이동했어! 하루 종일 같이 있었는데 회식 때도 대화가 끊이지 않는 걸 보고 우리가 정말 많이 친해졌구나라는 점을 다시 느꼈어! 회식이 끝나고 2차도 갔는데, 사진을 많이 못 찍어서 아쉬웠어!! 그래도 재밌게 놀았어~! 늦지 않게 집에 들어가기 위해 하나둘씩 집에 갔는데, 이제는 언제 다시 볼 수 있을지 몰라서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어ㅜ 그래도 이번 기회를 통해 일본 친구들과 친해지기도 하고, 좋은 연구도 함께 할 수 있었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뜻깊은 기회였다고 생각해! 마지막에 다들 "한국 오면 연락해", "일본 오면 연락해" 하면서 헤어졌는데, 꼭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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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김용석
- 작성일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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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디자인학회 봄 국제학술대회는 6월 6일 한국공학대학교에서 개최되어 참가했어. 이번 학술대회는 "Prompting the Unseen : 발현하는 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디자인 연구의 새로운 가능성과 미래 사회를 위한 디자인의 역할을 다양한 관점에서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됬어. 학술대회에서는 AI 기반 디자인, 서비스디자인, UX/UI, 디자인 방법론, 디자인 교육, 사회혁신 디자인 등 다양한 연구 분야의 논문 발표와 세션이 운영되었고, 국내외 연구자와 실무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디자인 연구의 최신 동향과 실무 적용 사례를 공유하였으며, 활발한 학술 교류가 이루어졌어. 이번엔 1학기생들의 "발화 데이터의 형식에 기반한 인터뷰 유형 분류", 박사님의 "멤버십 간편결제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사용자 만족 및 불만족 분석: 어플리케이션 리뷰 데이터 중심으로"발표로 참여해서 경험을 얻었고, 그래서 개회식때 상품도 받았어! Keynote땐 신한은행 고객플랫폼 본부장 전성익님의 "AI가 평균을 생성할 때, 디자인은 왜 예외를 찾는가"에서 빠르게 발전하고 변화하는 산업환경과 디자인 프로세스의 변화속에 디자이너에게 어떤것이 필요한지를 생각하게 해준 시간이였고, 나니아랩스 대표이자 KAIST 모빌리티 교수님 강남우의 "AX for Design"에서 실무에 적용한 AI를 통한 AX의 진화를 설명해주시며 디자이너의 역활과 변화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됬어. PSSD 연구실 학생들은 각 세션에 참여하며 디자인 연구의 최신 흐름을 탐색하고, 각자의 연구 주제와 관심분야에 관련된 다양한 발표를 청취하고, 특히 생성형 AI와 디자인 프로세스의 변화, 사용자 경험 기반 서비스 연구, 미래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디자인 접근 방법 등에 대한 논의는 향후 연구 방향을 고민하는 데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한거 같아. 이번 학술대회는 디자인 연구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연구자로서의 역량을 한층 성장시킬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고, PSSD 연구실은 다양한 학술 활동을 통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디자인 분야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랩인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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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 작성자김용석
- 작성일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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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평가가 끝나고 조금 여유가 생긴 시점에 PSSD랩 식구들이랑 은평구 앵봉산 캠핑장에서 BBQ 파티를 했어. 이번에는 연명흠 교수님, 심유리 교수님이랑 랩 학생들이 다 같이 모였는데, 처음으로 앵봉산 캠핑장에서 만나게 돼서 더 기대됐던 것 같아. 평일이었는데도 가족 단위나 친구들끼리 놀러 온 사람들이 꽤 많았고, 서울 안에서도 이렇게 자연을 느낄 수 있다는 게 되게 신기하고 좋았어. 우리도 전날부터 먹고 싶은 음식들을 이것저것 잔뜩 준비해서 캠핑장으로 갔는데, 처음 가보는 곳이었지만 시설도 깔끔하고 조용해서 편하게 즐길 수 있었어. 무엇보다 캠핑 장비를 대여할 수 있어서 준비가 훨씬 수월했고, 도심 속에서 캠핑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어. 다 같이 음식 준비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도 많이 나눌 수 있었어. 평소에는 연구나 과제 이야기만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날은 서로의 근황이나 고민 같은 이야기들도 편하게 할 수 있어서 더 뜻깊었던 것 같아. 본격적으로 고기랑 소세지, 야채들을 구워 먹으면서 분위기도 점점 더 좋아졌고, 연명흠 교수님께서 가져와주신 고구마랑 마시멜로우도 같이 구워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어. 특히 다 같이 둘러앉아서 이야기 나누면서 먹었던 시간이 너무 재밌고 기억에 많이 남았어. 그리고 교수님들께서 수박도 준비해주셨는데, 엄청 달고 시원해서 다 같이 “이제 여름이다” 하면서 웃었던 기억도 나.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그동안 논문이나 과제로 쌓였던 스트레스도 잠시 풀 수 있어서 정말 힐링되는 시간이었어.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랑 아직 학기가 많이 남은 학생들이 서로 경험이나 고민들을 공유해주면서 조언도 많이 들을 수 있었는데, 그런 이야기들이 되게 유익했고 앞으로 대학원 생활을 하는 데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어. 무엇보다 대학원 생활을 하다 보면 정신없이 바쁘고 지칠 때도 많은데, 이렇게 랩 식구들이랑 같이 웃고 공감하면서 시간을 보내니까 더 가까워진 느낌도 들고 좋은 추억 하나가 생긴 것 같아서 좋았어. 앞으로도 종종 이런 시간을 가지면서 서로 힘도 얻고, 즐겁게 연구할 수 있는 분위기를 계속 만들어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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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 작성자김용석
- 작성일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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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의는 실제 AI 서비스 기획과 UX 디자인 실무의 흐름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었어. 강의는 서비스 기획자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에서 배우는 이론과는 다른 실제 업무 현장의 사례와 워크플로우를 구체적으로 설명했어. 특히 SI(시스템 통합) 기업에서 다양한 고객 요구에 맞춰 커스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 그리고 인하우스와 SI 기업의 차이점, 실제 프로젝트에서 기획과 디자인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해 현실적으로 들을 수 있었어! 강의에서는 AI가 도입된 최신 업무 환경과 전통적인 워크플로우의 차이를 비교하여, 실무에서 AI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설명을 해주셨어. 예를 들어, 회의실 예약, 회의록 작성, HR 시스템 등 실제로 사용되는 AI 기반 서비스의 설계와 구현 과정을 보여주며, AI 도입이 업무 효율성과 사용자 경험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알 수 있었어! 또한, 다양한 사내 프로젝트 사례와 실제 도구 활용법을 통해 실무에서 요구되는 역량과 사고방식, 그리고 AI 시대에 디자이너가 갖추어야 할 변화와 적응의 중요성을 강조했어. 마지막으로, 질의응답을 통해 채용 시장의 변화와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그리고 앞으로 실무와 대학원에서 필요한 역량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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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 작성자김용석
- 작성일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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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김용석
- 작성일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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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MU X SIT] Winter Workshop “불편함이 주는 가치: The Value Gained from Inconvenience” 2026년 2월 4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국제 워크숍의 주제는 “불편함이 주는 가치”였어. 이번 워크숍은 2월 4일부터 6일까지 일본 아타미 세미나 하우스에서, 2월 7일부터 11일까지는 시바우라공업대학교 도요스 캠퍼스에서 진행되었어. 올해는 학부생 16팀, 대학원생 3팀으로 총 19개 팀이 참여했어. 특히 이번에는 국민대학교 학부생과 시바우라공업대학교 학부생이 함께 팀을 구성했고, pssd랩 대학원생들은 시바우라공업대학교 대학원생들과 매칭되어 연구 중심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는 점이 이전과 달랐어. 아타미에서는 대학원생 전체가 함께 모여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어. 세미나 일정 외에도 함께 바다를 구경하고, 아타미성에 방문하기도 했어. 저녁 시간에는 노래를 부르며 교류하는 시간도 가졌어. 이런 경험을 통해 팀 결성 이전에 서로를 이해하고 친밀해질 수 있는 기반을 만들 수 있었어. 이후 도요스 캠퍼스로 이동해 관심사를 기반으로 팀을 구성하고, 연구 주제 설정과 배경 리서치, 연구 방향성 정리를 진행했어. 각자의 연구를 공유하며 서로의 관점을 듣는 시간도 함께 가졌고, 일본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어. 처음에는 문화적·언어적 차이로 인해 공동 연구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세 팀 모두 서로의 관점을 존중하며 균형 있게 논의를 이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 대학원 세 팀은 각기 다른 주제로 연구를 진행했어. 한 팀은 AI를 주제로 <The Structural Relationship Between Task Intent and Mental Models in LLM Usage>를, 두 팀은 EC를 중심으로 <The Impact of Social Proof from User-Similar Groups on Perception>, <What are the differences in purchasing behavior between Japan and South Korea>라는 주제를 다뤘어. 서로 다른 관심사에서 출발했지만, 각 팀이 명확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연구 방향을 구체화해 나가는 과정이 굉장히 의미 있게 느껴졌어. 이번 워크숍은 5월까지 연구를 이어가기로 하면서 단기 프로그램을 넘어 지속적인 협업으로 이어질 예정이야. 불편함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시작된 이번 워크숍은 낯선 환경과 언어, 그리고 서로 다른 문화라는 ‘불편함’ 속에서 오히려 새로운 가능성과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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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 작성자김용석
- 작성일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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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 HCI 학회 학술대회가 2026년 1월 26일부터 1월 28일까지 홍천 소노벨 비발디파크 컨벤션센터에서 열렸어. 이번 학회는 논문 발표, 패널 토의, 워크숍, 사례 발표, 튜토리얼, 그리고 스페셜 세션으로 구성되었어. 먼저 튜토리얼 강연으로 그랜드볼룸에서 PSSD랩의 연명흠 교수님과 이은솔 박사님 그리고 김민주, 박채린 석사 연구생이 ‘디자이너를 위한 정성데이터 처리와 시각화 - LLM과 파이썬을 활용하여’라는 주제의 강연이 진행되었어. 스페셜 세션은 네이버 김상범 전무님의 생성형 AI를 통한 검색 서비스의 진화, 뱅크샐러드 홍성준 CDO님의 기술의 언어에서 경험의 언어로 : 화면을 넘어 맥락으로 진화하는 AI 에이전트, 현대자동차 지성원 부사장님의 AI시대 기획의 힘에 대한 키노트 강의가 열렸어 학회 구두 발표에는 연명흠 교수님과 심유리 교수님 그리고 박사 과정 및 석사 과정 학생 4명이 참가했고 연구 성과로 3편의 프로시딩 발표 논문을 제출했어. 또한 다양한 워크샵과 강연에 참여하여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되었어!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최신 HCI 연구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고, 특히 AI가 적용된 다양한 산업군에 대한 연구에 대한 논의를 할 수 있었어. PSSD랩 학생들 모두 앞으로도 다양한 학술 대회 참여를 통해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학문적 성과와 함께 이를 바탕으로, 더 나은 디자인 연구를 위한 방향을 생각해 볼 기회가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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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 작성자송지영
- 작성일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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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 작성자송지영
- 작성일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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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기 첫 경험데이가 11월 19일 TED Square에서 오랜만에 진행되었어. 이번 경험데이의 주제는 ‘왜 디자이너에게 인체 이해가 필요한가?’로, 시니어의 신체 및 인지 변화를 중심으로 ‘몸으로 이해하는 사용자 경험’에 대해 물리치료사 송수빈님의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어. 이번 특강을 통해 디자이너에게 왜 인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지, 그 이유와 중요성을 실제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어. 강의는 시니어의 감각적, 운동적, 인지적 변화에 대한 근거 중심의 설명으로 시작됐어. 특히, 실제 시니어 분들의 사례를 통해 감각 변화, 운동 기능 변화, 인지 변화의 세 가지의 큰 카테고리별로 구체적인 변화를 설명해 주셨어. 이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까지 새롭게 인식할 수 있어서 흥미로운 시간이었어. 또한 물리치료사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UXUI도 재밌는 강의 포인트였어. 중간에는 직접 체험하는 실습 시간도 진행되었는데, 시니어 분들의 근육, 관절 움직임을 제한하는 체험을 통해 왜 시니어 분들이 일어나거나 손을 움직이는 데 어려움을 겪는지를 몸소 느낄 수 있었어. 보통 노화는 40대가 넘어가면서부터 진행된다고 하던데, 그동안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의 행동들이 생각나면서, 왜 그랬는지 이제야 이해가 돼서 마음이 안 좋았어. 또한 연령대별로 들을 수 있는 주파수 소리 체험도 인상 깊었어. 나는 30대부터 잘 들리지 않는 고주파 영역에서 소리를 인식하지 못했는데, 요즘 젊은 사람들이 이어폰을 자주 사용하는 습관이 원인일 수 있다고 말씀하시더라고. 앞으로 청력 관리를 잘 해야겠다고 생각했어. 강의의 마지막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어. 같은 현상을 보더라도 디자이너와 물리치료사가 서로 다른 시각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접근하는 방식의 차이가 있어서 그 점이 흥미로웠어. 이번 특강을 통해 디자이너가 인체에 대한 이해를 갖추는 것이 단순한 기능적 개선을 넘어 ‘사용자에게 진정으로 맞는 디자인’을 하기 위한 필수 조건임을 다시금 알 수 있었어. 또한, 시니어뿐 아니라 모든 사용자의 신체적, 인지적 다양성을 고려한 디자인 방향성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볼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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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 작성자송지영
- 작성일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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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 작성자송지영
- 작성일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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